어머니는 석달동안 조국을 방문하여 조선대학교에 다니다가 귀국한 딸집에서 보냈다. 오래동안 전임으로 활동하여 오로지 애족애국의 한길에서 살아온 어머니는 언제나 조국방문을 기쁨으로 여 [...]…
《바늘 가는데 실 간다》고 한다. 늘 따라다니는 밀접한 관계를 두고 하는 말이다. 《沖縄에서도 외롭지 않다》는 김수섭 이전 총련본부위원장의 말(본지 10월 7일부)이 강한 여운을 [...]…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최고령도자의 연설에 접하여 2012년 4월 15일의 력사적연설을 현장에서 접하게 된 감동이 떠올랐다.…
1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할가. 하루가 다르게 면모를 바꾸어나가는 조국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어서 찾아가고싶은 생각이 간절해진다. 작년에는 평양의 중심에 우뚝 솟은 창전거리의 웅장 [...]…
올해 우리는 조국해방 70돐을 깊은 감흥속에 맞이하였다. 이역땅에서도 동포사는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열사람이면 열사람이 조국과 나를 밀접히 결부시켜 해방의 뜻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