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실화에 기초하여 만들어진 남조선영화 《귀향》은 제작비의 절반이상을 내외의 후원자들 7만 3천여명의 지원으로 제작되였다고 한다. 2002년《나눔의 집》을 찾은 [...]…
카나다국경에 가까운 좁은 계곡에 몰리운 선주민집단에 미군의 기관총이 란사되였다. 하얀 눈이 인디언들의 피로 물들었다. 1890년에 있은 《운뎃드니 학살》. 미국정부는 이로써 선주민 [...]…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62명이 인구의 절반에 달하는 하층의 사람들 36억명과 맞먹는 재산을 소유하고있다고 한다. 또한 상위 1%가 소유하는 재부는 다른 99%의 사람들의 합계보 [...]…
《로보트》가 일하고 사람들은 하루 4시간쯤 일한다. 남은 시간은 취미나 건강증진, 사회봉사, 려행, 가족단란에 돌린다.–이런 꿈같은 시대가 《로보트》나 콤퓨터에 내장되는 [...]…
남조선 교육부에서 력사교과서 국정화 등을 담당하는 정책기획관(국장급) 라향욱이란자가 《경향신문》 기자들과 서울시내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엉뚱한 망언들을 터뜨렸다.…
2012년 7월 13일부 《조선신보》 1면에는《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분리선 넘어 귀환》이란 기사가 실렸다. 로수희부의장은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00일 추모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