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대동강맥주축전이 8월 12일부터 9월초까지 식당배 《대동강》호 부두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2002년부터 생산을 시작한 대동강맥주는 세상에 나오자바람으로 그 상쾌한 맛으로 [...]…
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 과거 70년간 미국의 충견노릇을 해왔으며 중근동에서 유일한 NATO성원국. 자타가 공인하는 친미국가 뛰르끼예가 결연히 반미자세를 취하기 시작했다. 최근에 [...]…
광복절과 국경절을 맞을 때면 가끔씩 떠오르는 유별난 이름이 있다. 형제간의 하나가 《팔일오》이고 다른 하나는 《구구》이다. 각각 8.15와 9.9절에 태여난것이 그 유래라고 듣던것 [...]…
미국의 《싸드(고고도미싸일방어)》배치문제로 남조선이 대혼란이다. 아무리 《불통》의 화신인 박근혜라 해도 이런 중대한 문제를 극비밀리에 제멋대로 결정하고 갑자기 일방적으로 발표한것을 [...]…
최근 금수산태양궁전과 룡흥네거리사이에 있는 려명거리건설장의 기사를 《로동신문》과 여러 인터네트매체를 통해 찾아보는것이 일과처럼 되였다.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등 해마다 태여나는 [...]…
미국의 정치가라고 하면 부쉬와 같은 류형의 오만하고 몰상식한 인물들이 일상적으로 떠오르는데 미국정계에도 물론 옳바른 식견을 가진 사람은 있다. 전 국방장관 페리도 그런 한사람으로 [...]…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가 올해 결성 40돐을 맞이하였다. 1976년 6월 21일 각계각층의 90명이 발기인이 되여 도꾜에서 결성되였다. 일본로동조합 총평의회 市川誠 이 [...]…
《타민족을 억압하는 민족은 스스로도 자유로울수 없다.》 上田誠吉변호사가 생전에 그런 관점에서 재일조선인의 인권문제는 일본인자신의 인권문제라고 력설하던 일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