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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제경기들에서 180여개의 금메달 획득/축구, 권투, 력기, 레스링, 유술 등

18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체육인들이 올해의 수많은 국제경기들에서 180여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 녀자축구, 녀자권투 75kg급, 남자고전형레스링 60kg급, 남자자유형레스링 57kg급, 녀자레스링 62kg급, 53kg급,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 동시, 남자 500m장애물극복이어달리기와 마라손 녀자단체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축구선수들이 제30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히어로우 인터콘티넨탈컵축구경기대회, 끼쁘로스녀자컵경기대회 등에서 1등을 하였으며 태권도선수들은 제21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34개의 금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력기, 레스링, 물에뛰여들기, 유술선수들의 금메달획득소식이 련이어 전해졌다.

엄윤철, 림정심, 박정주, 최효심, 림은심, 김은주, 최전위, 리성금선수들이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2월),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4월),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9월),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12월)에서 《힘장사》의 실력을 과시하고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렸다.

박영미선수가 녀자레스링 53kg급 아시아선수권(4월)과 세계선수권(9월)을 보유하였으며 김미래선수는 국제수영련맹 물에뛰여들기 세계순회경기대회 3단계(4월)와 4단계(5월)경기, 제8차 아시아컵물에뛰여들기경기대회(9월) 등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김진아선수는 국제유술련맹 후허하오터그랜드상유술경기대회(5월), 국제유술련맹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유술경기대회(10월), 청도세계유술강자경기대회(12월) 녀자 57kg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국제송구련맹컵경기대회(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지역) 청소년녀자경기와 청년녀자경기, 국제송구련맹컵아시아지역 녀자송구경기대회 청소년경기에서 1위를 하였으며 제14차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국제체조련맹 세계도전컵기계체조경기대회,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 등에서도 우승자들이 배출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