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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유망한 조선의 체육인들 7〉올해에 재능개화, 4개의 금메달쟁취/김미래・물에뛰여들기

3월 일본에서 진행된 2019년 국제수영련맹 물에뛰여들기 세계순회대회 사가미하라대회에서 연기를 선보이는 김미래선수(사진 로금순기자)

국가종합팀 김미래선수(공훈체육인)는 어릴 때 기계체조교육을 받다가 물에뛰여들기경기를 시작하였다.

기계체조를 배워준 선생이 물에뛰여들기 감독인 최성희씨(39살)를 찾아 물에뛰여들기를 시켜보는것이 좋겠다고 소개해준것이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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