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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적대시정책을 철회할 결단부터 내려야》/2019년의 조미관계

지난해 력사상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여 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되였으나 미국은 제2차 조미수뇌회담(2월, 윁남 하노이)에서 일방적인 핵무장해제요구를 내걸었으며 회담 이후도 조선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하였다.

《미국은 공동성명리행을 위하여 전혀 해놓은것이 없으며 오히려 대통령이 직접 중지를 공약한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고 대조선제재압박을 한층더 강화하면서 조미관계를 퇴보시켰다.》(9월 27일 조선외무성 김계관고문 담화)는것이 조선의 립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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