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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모금운동》이 개시/뜨거운 정을 안고 전동포적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모금운동》이 각지에서 일제히 벌어지고있다.

모금기간은 11월11일부터 12월 14일까지이다. 전달은 12월 16일부터 진행된다.

모금운동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동포들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뜨거운 동포애와 정을 가지고 전동포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게 된다.

일본당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부당한 정치적탄압이 지속되고 동포를 둘러싼 경제상황이 악화되고있는데다가 련이어 일어난 자연재해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있는 속에서 동포들의 생활을 성심성의로 도와나서는것이 절박한 과업으로 제기되고있다.

모금은 ▼홀로 또는 부부로 외롭게 생활하는 고령자가정, ▼치료를 받는 사람 또는 장기료양자가 있는 가정, ▼모자(부자)가정, ▼장애자가정, ▼자연재해와 화재 등의 사고로 피해입은 가정, ▼고아원에서 생활하는 동포자녀 등 동포사회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가정에 전달된다.

총련중앙에서는 많은 동포들이 《사랑의 모금운동》에 적극 나서주기를 호소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