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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3년을 정리, 분석하고 조미관계개선의 미래를 전망하다 2/정기열

 “뉴욕타임즈 ‘트럼프 대 딮스테이트 전면전’ 공식 인정하다”

들어가는 말

2부는 창간 목적, 취지, 성향, 배경, 유대자본을 기본으로 한 핵심창업주주 등등을 종합할 때 ‘세계제국 최고최대권위지’라 불릴만한 〈뉴욕타임즈〉 10월 31일자 “트럼프-딮스테이트 전면전” 기사를 중심으로 대화를 시작한다. 사상초유의 사건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소고는 “수백 년 ’깊숙이’(Deep) 숨어 국가와 국가의 경계를 초월한 채 소위 유엔(국제연합) 같은 ‘하나의 세계정부’(One World Government) 형태로 ‘세계경찰국가’(World Police State) 행세하며 온 세상을 실제 지배하는 초법적/초국가적 형태의 비선출직 ‘국가조직’(State)” 곧 ‘Deep State’” 문제를 집중 분석한 글이다. 트럼프시대 난생 처음 세상으로 끌려 나와 위기에 처한 딮스테이트 이야기다. 딮스테이트 관련 대화를 나누기 전 중요하게 참고할 사항이 있다. ‘유엔’(국제연합)은 딮스테이트가 위에 언급한 ‘하나의 세계정부’를 염두에 두고 만든 작품이다. 그들의 세계조직이다. 하나의 세계정부 ‘전형’(Prototype)이다.

1945년 10월 탄생부터 오늘까지 유엔은 자신을 내온 딮스테이트(수백 년 세상을 지배한 서구제국주의국제연합세력) 이익에 철두철미 복무했다. 그들이 상임안보리이사국이 되어 모든 것을 좌우지하는 유엔안보리조직이 대표적 예다. 유엔조직은 따라서 인류의 밝은 미래, 인류 모두의 복리증진, 진정한 평화, 자유, 민주, 인권, 독립국가, 주권존중 같은 고상한 가치들과는 처음부터 아예 인연이 없다. 소위 ‘유엔헌장’에 담긴 그 모든 거창한 말, 주장, 표현들은 기본 진실과 거리가 먼 것들이다. 책 속에만 존재한다. 유엔조직 탄생 뒤 70년 비서구권(제3세계) 나라들에서 침략전쟁, 군사분쟁이 멈추지 않는 어제오늘 현실이 그 증거다. 유엔헌장 같은 것은 그러므로 허상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허구다. 영국 남자를 소위 ‘브리튀시 젠틀맨’이라 부르는 사기성 농후한 표현 같은 것이다. 200년 “대영제국”(British Empire) 남자를 “영국신사”(British Gentleman)라고 부른 것이다. 길가던 소도 웃을 판이다.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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