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교예체조 녀자 2인조형이 아시아패권/2013년부터 대회 4련승

공화국선수권대회 교예체조경기의 한 장면

조선의 교예체조선수들이 최근년간 국제경기들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있다. 특히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서 녀자 2인조형경기의 금메달은 매번 조선이 차지하고있다.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우즈베끼스딴) 녀자 2인조형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정금화(26살, 공훈체육인), 로혜성선수(15살)들은 다양한 기술동작과 난도높은 기교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하여 제1위를 쟁취하였다.

이로써 조선은 이 종목에서 2013년부터 올해까지 대회 4련승을 기록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