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아이들의 요람에

《로동신문》 10월 20일부는 개인필명의 글 《반인륜적범죄를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에서 일본당국이 감행한 유보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의 유치반들을 끝끝내 배제하는 망동에 대하여 단죄규탄하였다. 론평은 《어린이들에게 최선의 리익, 재정적지원이 보장되여야 한다는 국제법의 초보적인 요구도 무시하고 요람에 돌을 던진것이나 다름이 없는 야만적이고 횡포무도한 행위》라고 락인찍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