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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모를 정성담아/군마초중에서 배추모심기

모심기를 즐기는 학생들

군마초중 초급부학생들이 9월 5일 군마현 오따시(太田市)에서 모심기체험을 하였다. 학생들은 배추 3,000모를 심었다.

동교에서는 3년전부터 학생교양의 일환으로 배추모심기와 수확의 농업체험을 같은 농장에서 진행한다.

경험있는 고학년생들은 재치있게, 처음으로 경험하는 저학년생들은 논두렁에 구멍을 뚫고 비료를 뿌린 후 배추모를 하나씩 정성담아 심었다. 학생들은 12월의 수확의 날을 그리면서 모심기를 즐겼다.

【군마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