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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선수,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 남자레스링경기에서 금메달 쟁취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가 중국에서 진행되고있다.

18일에 개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를 비롯한 10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9,300여명이 참가하였다.

21일 남자 자유형레스링 57kg급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박은광선수는 결승경기에서 로므니아선수를 이김으로써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조선선수들은 탁구 남자단체경기에서 2위를, 25m권총군사속도사격 남자단체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

녀자유술 63kg급, 48kg급경기에서 리복향, 전유순선수들이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