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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선수들, 제8차 아시아컵물에뛰여들기경기대회에서 성과 이룩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제8차 아시아컵물에뛰여들기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다.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중국, 싱가포르, 우즈베끼스딴을 비롯하여 10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조선의 김미래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리권혁, 김경심선수들은 혼성 10m고정판 동시경기에서, 리권혁, 김미래선수들은 팀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남자 10m고정판경기에서 리권혁선수가,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조진미선수가 각각 3위를 하였다.

조선선수들이 11일 귀국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