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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의 보검, 자력갱생의 현장에서 2〉과학농사열풍속에 다수확을 담보

평안남도 숙천군 칠리농장

【평양발 김숙미기자】농업부문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속에 모든것이 부족한데다 최근년간 재해성기후가 련이어 들이닥치였지만 알곡수확고를 높이는데서 성과를 이룩하여왔다. 지난해에도 각지 협동농장들에서는 과학농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불리한 일기조건을 이겨내고 다수확을 이룩한 단위들이 적지 않게 배출되였다. 평안남도 숙천군 칠리농장 청년작업반에서는 지난해 알곡수확량 정보당 11t을 돌파하여 전국의 본보기단위로 솟구쳐올랐다.

과학농법으로 알곡증산을 안아온 청년작업반

과학농법을 자기 땅에 맞게

적대세력들의 봉쇄책동이 끊임없이 가해지는 속에 식량문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관건적인 문제이다. 농기계나 농기구, 비료, 연유의 보장 등 제재의 영향은 영농작업에도 적지 않게 미치고있었지만 숙천군 칠리농장 청년작업반에서는 농사를 보다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정보당 수확고를 최대로 높임으로써 알곡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평안남도 서북쪽에 위치하는 숙천군은 원래 간석지가 많은 지역인데 그 속에서도 청년작업반은 숙천군의 최말단인 바다가에 위치한다. 간석지논인데다가 관개체계의 말단에 자리잡은것으로 하여 농사조건은 매우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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