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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와 官製헤이트

괴이한 《反조선, 嫌한》정권이라고 불러야 할 극우정권하의 일본에서만 볼수 있는 얄궂한 일이 또 발생했다. 《표현의 자유》가 말살되여가고있는 이 나라 상황에 경종을 울리는 의미에서 열린 전시회자체가 당초 예정하던 75일간은 고사하고 개막 3일만에 중지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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