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인터뷰】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김진향리사장에게서 듣다

목적은 평화, 자주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2016년에 전면중단된 개성공업지구를 재개할 문제는 현재 북남관계에서 큰 초점의 하나로 되고있다.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발표 1돐기념 조국통일정세강연회 《평화, 번영, 통일을 향한 우리 민족의 새시대》의 강사로 출연하기 위하여 일본을 방문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김진향리사장(50살)에게서 개성공업지구의 의의와 과제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었다. 김진향리사장은 로무현정권시기(03-08년)에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실 등에서 북남관계를 담당하였으며 08년 2월부터 4년간 개성공업지구에 근무하였다. 17년 12월부터 현재의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리사장 겸 개성공단관리위원장을 맡고있으며 북남관계, 통일문제 전문학자출신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