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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맞으며 공화국영웅들인 양판기, 전기봉렬사들의 유해가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안치되였다.

의용군출신인 양판기렬사는 1951년 4월 습격전투에 참가하여 혁혁한 전과를 이룩함으로써 전투승리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1951년 6월 29일 전선에서 싸우는 공화국영웅들과 모범전투원들을 최고사령부로 부르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그의 군공을 높이 평가하시여 기관단총을 수여해주시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속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로 한생을 빛내이였다.

김일성주석님의 품속에서 인민군대 지휘관으로 성장한 전기봉렬사도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130여차의 전투를 능숙하게 지휘함으로써 전쟁승리에 기여하였다.

16일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진행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