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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녀자축구팀, 제30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제1위 쟁취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에서 진행되고있는 제30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제1위를 쟁취하였다.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브라질, 메히꼬를 비롯한 12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은 조별련맹전에서 카나다, 남아프리카팀들을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기고 준준결승경기에서 이딸리아팀을 4-1로, 준결승경기에서 아일랜드팀을 5-0으로 물리쳤다.

12일(현지시간)에 진행된 결승경기에서 조선팀은 일본팀을 2-1로 타승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