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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가 태권도, 바둑에서 1위/정일봉상 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여 평양시가 태권도와 바둑종목에서 각각 1위를 하고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

각급 태권도선수단들과 조선체육대학, 중앙체육학원 등 여러 단체의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는 태권도와 바둑종목경기들이 진행되였다.

태권도전당에서 있은 페막식에는 국가체육지도위원회 김춘식서기장, 조선태권도위원회 김경호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