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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예나 지금이나 일본의 본성은 변함이 없다. 조선을 불법강점하여 삼천리강산의 지하자원과 농수산물, 지어 말과 글, 이름까지 빼앗고 강제징용, 징병, 《위안부》로 우리 인민의 귀한 목숨까지 앗아간 불구대천의 원쑤 일본은 해방후 70여년이 지난 오늘도 성근한 사죄와 반성도 없이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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