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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안아오리 민족의 봄/금강산가극단 2019년 순회공연 시작

금강산가극단 2019 안삼블공연 《아리랑의 봄》 순회공연이 시작되였다.

무용과 노래《평화의 나래》

5일, 도꾜도내 회장에서 진행된 첫 무대를 총련중앙 각 부의장들과 국장들, 총련도꾜도본부 고덕우위원장, 상공련합회 박충우회장, 금강산가극단 김정수단장, 안토니오猪木参院議員을 비롯한 国会議員들, 조선의 自主的平和統一支持日本委員会 日森文尋議長, 平和포럼 福山真劫代表, 日本朝鮮文化交流協会 柳澤徳次理事長, 東京―평양무지개다리(虹の架け橋) 江口済三郎代表, 日朝友好促進東京議員連絡会 保坂正仁代表(世話人, 荒川区議), 동포, 학생, 일본사람들 약 1,100명이 관람하였다.

《아리랑의 봄》이라는 공연제목에는 어떤 시련과 난관이 들이닥쳐도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선언이 밝혀준 길을 따라 민족의 새봄을 기어이 안아오고야말 온 겨레의 한결같은 마음이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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