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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관람자, 관계자들의 목소리

《총련의 힘을 보았다.》, 《뜨거운 조국애, 열정의 산물》

평양양말공장 제직직장 로동자 김세옥(44살)

공연을 정말 감동있게 보았다. 발음도 노래도 얼마나 정확한지 조국의 예술인들이나 꼭같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우리에게 공연은 커다란 힘을 주었다. 공연을 보고 년간계획을 공화국창건기념일까지 앞당겨 수행할것을 다시한번 결의다지게 된다. 가무단 단원들도 일본에 가서도 원수님의 주체적문학예술사상을 받들고 더 많은 공연으로 재일동포들에게 힘을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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