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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일본인사들이 함께/나가노초중에서 모내기

나가노초중에서 모내기가 진행되였다.

나가노초중 학생들과 교직원들 그리고 어머니회 회원들과 日朝松本市民会議와 松塩地区労農会議의 일본인사들이 22일 모내기를 진행하였다.

나가노초중에서 모내기가 진행되였다.

모내기에 앞서 日朝松本市民会議 小松清会長은 조선의 큰물피해를 지원할 목적으로 시작한 모내기가 일본정부의 방해책동도 아랑곳하지 않고 학생들의 식육의 일환, 《학습전》으로 22년 계속되고있는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라고 이야기하였다.

학생들을 대표하여 발언한 조해휘학생(중3)은 매년 도와주는 일본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열심히 모내기를 하겠다고 결의를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은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달라붙어 불과 1시간 30분사이에 모내기를 훌륭히 끝내였다. 모내기가 끝난 후 올해의 풍작을 기원하여 모두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나가노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