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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수 소나무심기 활발, 수도의 도로주변과 공원들에도

조선에서 국수인 소나무를 심기 위한 사업이 전국각지에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수도를 비롯한 각 도들에서는 공원, 유원지별로 원림록화계획을 작성하고 양묘장들에서 품들여 키운 나무모들을 심고있다.

려명거리 도로주변에 심은 소나무들

사시장철 푸르며 생활력이 강한 소나무는 강의한 민족의 상징으로서 인민들의 사랑을 받아오고있으며 2015년 4월에 국수로 제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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