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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전 미국부대통령의 망발을 규탄

조선중앙통신사는 21일 《인간의 초보적인 품격도 갖추지 못한 속물의 부질없는 추태》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여 바이덴 전 미국부대통령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민주당 대통령립후보로 출마한 바이덴이 선거유세장에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았다며 이 망발은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초보적인 품격도 갖추지 못한 속물의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바이덴은 녀성들에 대한 저속한 언행, 생각없이 내뱉는 막말로 하여 미국사회에서는 물론 민주당내에서까지 손가락질을 받고있는자라며 그가 대학시절 다른 사람의 글을 베껴쓴것이 들통나는 바람에 락제하였고 1988년 대통령선거때에는 영국의 어느 한 정치가의 말을 본따서 연설한것이 물의를 일으켜 출마를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였다는 사실들을 렬거하였다.

론평은 바이덴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망발을 한것은 참을수 없는 엄중한 정치적도발로 된다고 하면서 우리는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든 절대로 용서치 않고 끝까지 계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바이덴은 지난 시기 대통령선거에서 두번이나 미끄러진 리유나 깊이 되새겨보면서 말 한마디를 해도 상대를 가려가며 신중하게 하는것이 대통령립후보로서의 기본적인 자세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