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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이어지는 스승과 제자의 바통/한창도

올해 맏아들이 도꾜제9초급에 입학했다.

태여난것이 어제일과 같은데 벌써 초급부생이 되였구나 하는 감회와 함께 나의 마음을 아주 흐뭇하게 해주는것은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바통》의 덕분이다.

아들의 입학원서를 받으러 우리 집을 찾아온 교원이 바로 내가 조선대학교 교원으로서 처음으로 담임을 한 학생이였던것이다. 그것은 흔한 일이라고 할수도 있다.

올해 초급부 1학년에 입학한 아들과 김환영선생님

그러나 내가 감동을 금할수가 없는것은 그 학생의 아버지를 내 아버지가 가르쳤고 그 아버지와 내가 현재 조선대학교에서 함께 사업을 하고있는 사실이다. 이렇게 대를 이어 전해지는 민족교육의 《바통》의 흐름을 좀더 구체적으로 해설해드리려고 한다.

나의 아버지 한부택(2003년 순직)이 와까야마초중에서 교편을 잡았을 때 중학생이였던분이 조선대학교 현 교무부장이며 결성 30돐을 맞이한 극단 《아랑삶세》단장인 김정호선생님이다. 그런 사연으로 나는 대학연구원생시기에 김정호선생님한테서 곤충연구자인데도 《노란색의 비빔밥레인저》로 《강제적》으로 지명되고 《우리 우리 꽃봉오리(DVD)》에 출연하였다.

그런 내가 연구원을 수료하고 조선대학교 교원이 되면서 교무부장의 아들인 김환영학생을 2년간 담임함으로써 김정호선생님이 내 학생의 학부모가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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