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207명의 동포들이 모여 즐겨/효고 아마가사끼서지역 동포꽃놀이

207명의 동포들로 흥성거린 아마가사끼서지역 동포꽃놀이

《총련지부를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다지기 위한 혁신운동》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속에서 《태양절경축 아마가사끼서지역동포들의 꽃놀이모임》 4월 7일에 아마가사끼초중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각계각층 동포들 207명이 참가하였다.

2월초순에 조직된 총련지부확대회의이후 기층조직의 활성화를 다그치기 위하여 지부와 분회, 단체역원들이 합심하여 행사안내와 지부정보지를 들고 동포방문사업을 힘차게 벌렸다.

특히 년말, 년초의 분회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새 세대 분회위원들이 앞장섰다.

당일은 역원들의 뜨거운 열기마냥 아침부터 맑게 개인 하늘 아래 동포들은 녀성동맹지부가 장만한 불고기와 김치, 쌀밥과 삼채들을 맛있게 들며 이야기에 꽃을 피웠다.

모임에서는 각 분회마다 새로 입학, 입원한 신입생과 원아들에게 선물이 증정되고 각 단체들의 소개와 노래와 춤판, 추첨회도 진행되여 참가자들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모임은 민족교육사업을 중심으로 기층조직을 강화하여 더욱 흥하는 지역동포사회를 꾸려나갈 계기가 되였다.

【아마가사끼서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