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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의 존엄을 온 세계에 빛내여주시여/태양절경축 중앙강연회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7돐경축 중앙강연회가 13일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부의장들과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상공련합회 회장, 조선대학교 학장, 총련중앙 고문, 각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본부위원장들을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태양절경축 중앙강연회

강연회에서는 록화강연 《주체외교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우리 수령님》이 상영되였다.

강연은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한평생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공화국의 존엄을 온 세계에 빛내여주신 주석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우리 민족에게 굴종과 수치만을 가져다준 약소국가의 사대외교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으시고 주체조선의 새로운 외교사를 펼쳐주신분은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강연은 주석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 기간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시종일관 틀어쥐시고 공화국을 자주의 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시였으며 세계 진보적인류를 자주의 한길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력사적인 화폭들과 회고담으로 감명깊이 보여주었다.

또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주석님께서 계시였기에 20세기 60년대부터 수많은 나라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그칠새없이 평양을 찾아왔다고 하면서 주석님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의 나날에 한번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평생 잊지 않으시고 자신의 귀중한 벗으로 여기시며 후세에 길이 전할 혈연적인 사랑을 부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강연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장군님께서 굳건히 계승발전시키신 주체외교는 오늘 세계정치계의 거성으로 만민의 칭송을 받으시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온 행성을 진감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끝없이 강대하고 륭성번영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참가자들은 주석님들의 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애족애국의 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