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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게 이어지는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7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7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진행되였다.(13일, 도꾜조선문화회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7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3일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부의장들과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상공련합회 회장, 조선대학교 학장, 총련중앙 고문, 각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본부위원장들을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로 수놓아진 사랑의 력사를 길이 빛내이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자!》라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대회는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의장은 온 누리를 밝게 비쳐주는듯 자애의 눈길로 환하게 웃으시는 주석님의 태양상을 우러를수록 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더욱 절절해지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베풀어주신 친어버이은덕이 되새겨져 한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으로 하여 가슴 뜨거워오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님께서 주체위업과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로 빛나게 이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의장은 올해의 신년사와 새해축전에 아로새겨진 원수님의 령도구상을 높이 받들고 총련의 모든 활동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는데로 지향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지부중시사상을 틀어쥐고 《총련지부를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다지기 위한 혁신운동》을 줄기차게 벌려 모든 기층조직들을 생기발랄하게 움직이며 상부상조의 미풍과 따뜻한 정이 흘러넘치는 화목한 동포동네로 꾸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총련은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동포들의 애국지성을 하나로 모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총공격전을 벌리는 조국의 사회주의경제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하며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도 민족의 총의가 집약된 북남선언들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려는 확고한 립장에서 조국통일운동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말하였다.

의장은 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필승의 신심을 안고 간고분투할 때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은 확고하며 주체위업과 더불어 총련의 승리도 확정적이라고 지적하면서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는 애족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를 조일연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랑독하였다.

대회는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제창으로 끝났다.

참가자들은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로 빛나게 이으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총련 제24차 전체대회결정집행에 총매진해나갈 결심을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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