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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사명이란 조국과 민족, 동포들을 위한 창작》/공훈예술가 박정문의 개인전

재일동포화가인생의 집대성/上野노森美術館에서 4월 20일부터

《제227회 〈르 쌀롱〉미술전(프랑스예술가협회) 동상 수상》, 《新極美術協会 副会長・審査委員》, 《프랑스예술가협회 회원》, 《A.M.S.C 에스빠냐본부 예술가회원, 본부상 수상》, 《바제.데.로스.스예뇨스 재단회원》…이 수많은 칭호와 직책들은 우리 동포화가의 성공과 삶의 증명이지만 그것은 화가의 정열을 증명하는 한가지 지표에 지나지 않는다.

그가 사랑하는 칭호는 《공훈예술가》, 《총련미술가》, 《재일동포화가》이다. 가슴속의 첫자리에는 언제나 《조국애》와 《민족애》가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훈예술가인 재일동포화가 박정문씨(문예동 중앙위원)가 4번째가 되는 개인전(上野노森美術館, 4월 20~24일)을 개최한다.

박정문씨/1946년생. 재일동포 2세. 도꾜중고 졸업생. 문예동 중앙위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훈예술가. 8점이 조선의 국보로 등록되고 평양에 있는 조선미술박물관에 상설전시됨. 《〈르 쌀롱〉미술전》을 비롯한 세계의 권위있는 미술전에서의 수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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