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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인민들》, 《아름다운 거리》/외국인주자들의 감상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에 참가한 외국인주자들은 자기 나라들에서 보도하지 않는 조선의 참모습을 목격하였다고 입을 모았다.

평양시민들의 뜨고운 성원속에 거리를 누벼나가는 외국인주자

대회에 참가한 외국인주자들

콘제보드 파멜라씨

콘제보드 파멜라씨(33살, 흐르바쯔까)는 오래전부터 조선을 방문하고싶었다고 한다. 그는 이번에 자기 소망을 이루었다며 《연도에서 따뜻이 환영해주는 사람들이 너무 고마워 눈물이 날 정도였다. 각양각색의 건축물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평양의 거리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모두 사진기에 담았다. 훈련을 잘해서 꼭 다시 평양을 달리겠다.》라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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