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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의 《마음》모아/미나미오사까초급에 새 뻐스를 마련

새 통학뻐스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학생, 원아

미나미오사까초급에 새 통학뻐스가 마련되였다.

동교에서는 사까이지역을 달리는 통학뻐스가 14년간 리용되여왔는바 새 뻐스를 구입해야 할 문제가 제기되여있었다. 그때 어느 동포가 아이들을 위해 200만엔을 학교에 희사하는 동시에 니시오사까, 사까이, 센슈지역의 동포들에게 모금을 당부하였더니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목표액을 1.5배로 넘쳐 달성하였다.

새 뻐스는《마음》호라고 이름지어 2019학년도 입학식부터 학생, 원아들을 태우고 씽씽 달리고있다.

【미나미오사까초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