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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공조》앞세우는 남조선당국을 비난/조선언론들이 론평

조선의 언론들은 북남관계발전에 있어서 외세와의 《공조》를 앞세우는 남조선당국에 민족자주의 원칙에 따라 북남선언들을 리행해나갈것을 촉구하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운영하는 웨브싸이트 《우리 민족끼리》는 24일 《〈한미공조〉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한미공조》를 바탕으로 한 《평화체제구축》, 《북남협력》을 꿈꾸는 남조선외교부를 비난하였다.

글은 계속 증가하는 남미사이의 《방위비분담금》문제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면에서 남조선당국이 〈한미공조〉를 읊조리면 읊조릴수록 돌아온것은 종속관계의 심화, 굴욕과 수치밖에 더 없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미국이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체제구축실현에 방해만 놀고있으며 북남경제협력사업에도 장애와 난관만을 조성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시대도 달라진 오늘에 와서까지 외세에 빌붙어 모든것을 해결해보려는것은 어리석은 기도라고밖에 달리는 평할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의 옳바른 판단을 촉구하였다.

한편 《우리 민족끼리》는 25일에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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