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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도에서 3.1인민봉기 100돐 합동강연회

맥맥히 이어지는 민족자주의 정신

《3.1독립운동 100돐기념 熊本합동강연회》가 1일 熊本国際交流会館(구마모도시)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는 현내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에 의한 《熊本3.1합동강연실행위원회》와 총련 구마모도현본부, 총련 가고시마현본부, 총련 미야자끼현본부, 일본의 시민단체들이 공동주최하였다. 동포, 일본시민들 80명이 참가하였다.

福岡朝鮮歌舞団의 노래와 춤

모임에서는 먼저 県내 동포가 출연하는 《살풀이춤》, 福岡朝鮮歌舞団의 노래와 춤이 피로되였다.

이어서 김말행실행위원장(총련 구마모도현본부위원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3.1인민봉기는 조선민족의 자주정신과 빼앗긴 나라를 되찾자는 불굴의 기개와 애국정신을 과시한 민족해방운동사에 아로새겨질 사변이였다.》고 3.1인민봉기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북남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지금 북, 남, 해외의 동포들이 민족자주, 단결의 기치를 들고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운동을 발전시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모임에서는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강민화부회장이 《3.1운동부터 100년, 그 정신에 대하여 생각하다》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강민화부회장이 강연을 하였다

그는 3.1인민봉기시에 발표된 독립선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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