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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집】〈세계휘거선수권2019〉혈육의 정을 느낀 8박 9일

선수들을 통해 조국을 느낀 동포들/동포들의 《조국애》를 통해 격려를 받은 선수들

환영을 받아 체육관에 입장하는 렴대옥, 김주식선수

《ISU세계빙상휘거선수권대회2019》(20일~24일, 사이다마시)에 출전하기 위해 조선선수단은 17일부터 25일까지 일본을 방문하였다.

20일과 21일에는 동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으며 경기에 림하였다. 숙소에서는 조선학교 학생들의 정성이 어린 응원메쎄지, 김치를 비롯한 조선반찬 등을 전달받았다.

23일에는 사이다마초중급학교를 방문하여 학생, 동포들과 혈육의 정을 나누었다. 저녁에는 환영위원회가 준비한 환송연회에 참가하여 뉴대를 깊였다.

그동안 일본의 부당한 《독자제재》때문에 조선선수단의 일본방문은 《특례조치》 란 명목으로 이루어지고있다. 그래서 국제경기 참가를 위해 일본을 방문한 선수들은 학교방문을 비롯한 동포들과의 교류가 부당하게 차단되군 하였다. 그러니만큼 이번에 이루어진 조국선수들의 조선학교방문에 대한 동포들과 학생들의 기쁨과 기대, 흥분은 한결 컸다.

선수들은 일본에 머무르는 동안 매일과 같이 동포들이 물심량면으로 돌봐주었으니 마치 조국에 있는것 같아 늘  마음이 편안하였다고 한다.

노래《반갑습니다》에 맞추어 공연을 피로한 렴대옥, 김주식선수

그속에서도 특히 사이다마초중을 방문한것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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