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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련행피해자유골의 조사 및 추도모임/총련 나가사끼현본부와 우호단체가 함께

나가사끼현 마쯔우라시 시사쬬(松浦市志佐町)에 1957년당시 총련 마쯔우라지부가 건립한 《조선인위령비》와 납골당이 있다. 여기에 연고자가 불명한 동포유골들이 안치되여있는데 그속에는 강제련행과 원자폭탄으로 희생되였다고 추측되는 동포들의 유골들도 있다.

지난 3월 11, 12일 총련과 《長崎在日朝鮮人의 人権을 지키는 会》(이하 《인권을 지키는 회》)가 함께 유골이 안치되게 된 경위와 고인들의 신원, 사망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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