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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휘거선수권2019〉렴대옥, 김주식선수가 출전/빙상휘거쌍경기 짧은종목경기

짧은종목경기에서 높은 표현력으로 연기를 펼친 렴대옥, 김주식선수(사진- 로금순기자)

20일 일본・사이다마슈퍼아리나에서 진행된 《세계빙상휘거선수권대회2019》(사이다마시, 24일까지) 빙상휘거쌍경기 짧은종목경기에 렴대옥, 김주식선수가 출전하였다. 총 19팀중 첫번째로 연기를 한 조선팀은 총 58.77점을 기록하여 잠정 13위를 하였다.

짧은종목경기 (연기시간은 2분 50초이내) 는 정해진 7개의 기교동작을 규정된 시간내에 진행함으로써 점수가 주어지는 경기이다.

오전 10시 30분, 제1조의 이딸리아, 체스꼬팀과 함께 빙상에 오른 조선팀은 긴장된 표정이였으나 서로 호흡을 맞추어 몸을 풀었다.

본경기가 시작되였다. 조선팀은 《어 데이 인 더 라이프(A Day in the Life)》의 곡이 흐르자 선률에 맞춰 연기를 시작하였다. 난도있는 기교동작을 성공시키여 관람석에서는 환성과 박수가 터졌다. 이어 뛰기에서 아쉽게도 렴대옥선수가 넘어졌으나 높은 표현력으로 연기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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