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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들을 존중하는 사회적미풍/3.8국제부녀절을 맞은 평양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에서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국제부녀절은 년중에서 녀성들의 가장 큰 명절이다. 2013년부터는 이날을 국가적휴식일로 정하면서 명절을 더 크게 쇠게 되였다.

조선에는 이날을 맞으며 녀성들에게 사랑과 존경이 담긴 축하의 인사와 꽃다발, 기념품들을 주는 미풍이 있다. 평시 직장과 가정일에 바쁜 녀성들도 이날만큼은 일손을 잠시 멈추고 가정과 직장들에서 축복을 받는다.

가정에서는 남편이나 자식들이 부인에게 료리를 만들어주거나 직장에서는 남성들이 가정부인들에게 향기그윽한 꽃이나 선물을 보내군 한다. 거리들에는 저저마다 축복의 꽃을 안고 걸어가는 부부들의 모습이 넘치며 상점들은 선물을 구하러 모여든 손님들로 흥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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