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제41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3학년 작문 《이름》

히가시오사까조선중급학교 김지성

그림 성명숙

누구나가 가지는 이름-

자랑으로 여기는 동무도 있고 속에는 긍지를 가지지 못하는 동무도 있을것입니다.

내 이름은 김지성-

나는 처음 이 이름을 그리 자랑스럽게 여기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들속에도 《김지성》, 한 학년 우 선배속에도 《김지성》, 두 학년 아래 후배속에도 《지성》이라는 동무가 있어서 이름을 불리울 때마다 헷갈려서 싫었기때문입니다.

그뿐이 아니라 내 성인 《김》은 우리 민족에 있어서는 너무도 흔하기때문입니다.

그러던 내가 자기 이름을 자랑스럽게 여길수 있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