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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집】장엄한 투쟁에 떨쳐나설 결심과 기개를 과시/광명성절경축 예술공연

합창 《원수님따라 총련 앞으로》  출연:전체 출연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7돐경축 예술공연이 15일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금강산가극단과 도꾜조선가무단의 예술인들, 간또지방의 조청원들과 녀성동맹 노래소조원, 조대생들이 출연하였다.

공연은 주체위업과 재일조선인운동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장군님을 절절히 그리워하는 뜨거운 심정을 담아 조선대학교 학생 200명이 부르는 합창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막을 올렸다.

이어 금강산가극단 리강수단원의 독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2.16예술상》수상자들인 금강산가극단 량성희, 리화선단원의 소해금독주와 무용 《내 사랑하는 꽃》이 무대에 올랐다.

또한 도꾜조선가무단의 혼성2중창 《그이의 리상》, 가무 《우리 장단 닐리리》, 금강산가극단의 무용 《쟁강춤-2월의 환희》, 금강산가극단 최영덕단원(공훈배우)의 장새납독주 《열풍》, 간또지방 조청원들의 남성중창 《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녀성동맹니시도꾜 노래소조원들의 녀성중창 《불타는 소원》이 무대에 올라 경축분위기를 돋구었다.

공연은 금강산가극단 장기생단원(공훈배우)과 조선대학교 합창단의 남성저음독창과 합창 《우리의 국기》로 절정을 이루었으며 전체 출연자들의 합창《원수님따라 총련 앞으로》로 막을 내리였다.

공연은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와 새해축전을 높이 받들고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인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며 전면적부흥을 위한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결심과 기개를 과시하였다.(사진 로금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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