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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우리의 보물 금강산가극단/신천옥

호텔 뉴오따니주최《금강산가극단 로비콘서트》

2017년 9월부터 금강산가극단 오사까후원회 회장을 맡은 허경자씨는 금강산가극단을 무척 사랑하신다.

허경자회장의 어머님(금강산가극단전국후원회 고 김갑생부회장, 공화국로력영웅)께서는 생전 《금강산가극단은 동포사회의 보물이다.》고 늘 말씀하셨다.

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자란 가극단 배우들! 민족적정서 넘치는 예술을 통해 동포들에게 기쁨을 주고 우아한 민족문화예술을 통하여 일본사람들과의 친선을 도모하는 큰 사업을 한다고 반세기를 가극단사업에 바치신 어머니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있었던 허경자부회장은 어머님이 서거하신 후 이 중요한 사업을 맡아야 한다고 금강산가극단전국후원회 부회장 겸 오사까후원회 회장을 맡게 되였다.

금강산가극단의 연주가들을 더 널리 알리고싶어 녀성동맹 이꾸노서지부 부위원장으로 실행위원장을 맡아 3차례 녀성동맹 이꾸노서지부가 주최하여 400명규모의 《금강산가극단 디너콘서트》를 조직한 경험을 살려 지난해 12월 18일에 호텔 뉴 오따니 오사까(ホテルニューオオタニ大阪)에서의 《금강산가극단 로비콘서트》를 오사까후원회가 전국후원회에서 처음으로 기획하였다.

호텔 뉴오따니주최《금강산가극단 로비콘서트》

6년전에도 이 기획은 발기되였는바 그때는 여러 사정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외국인 숙박자가 많은 호텔 뉴 오따니에서 가극단공연을 진행한다는것이 가극단의 대외적권위를 높이며 로비콘서트형식으로 하여 표를 구한 손님들뿐아니라 호텔숙박자들도 공연을 들을수 있도록 하는것으로 가극단을 대외적으로 더 널리 선전하고싶다는 주최자인 후원회측의향, 또한 지난해 정세의 극적인 변화, 관계자들의 협력과 무엇보다 회장의 정열로 공연은 드디여 이루어졌다.

로비 수용인원은 120명. 입장권은 3일간동안에 매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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