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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주조 외교단을 위하여 연회 마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19년 새해에 즈음하여 조선외무성이 주조 외교단을 위하여 1월 24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리용호외무상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리용호외무상이 연설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에 대하여 언급하고 올해에도 긴밀한 의사소통과 협력속에 쌍무관계발전에서 훌륭한 결실들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다음으로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신년연회를 마련해준데 대하여 외교단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존경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 제시하신 평화과정이 새해에도 계속 심화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