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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농적위군창건 60돐을 맞이/강화발전의 한길을 걸어온 민간무력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로농적위군창건 60돐기념 중앙보고회(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민간무력인 로농적위군창건 60돐을 맞이하였다.

로동자, 농민, 사무원들로 구성된 로농적위군은 조선인민군과 함께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무장력이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력량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전민무장화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1959년 1월 14일 종전의 인민자위대를 발전적으로 개편하여 보다 정예화된 민간무력인 로농적위군을 창건하시였다.

주석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로농적위군은 짧은 기간에 정연한 조직동원체계와 전투력을 지닌 대오로 자라나고 고향마을과 공장, 기업소, 중요시설들을 굳건히 보위할수 있는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었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로농적위군창건 6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룡해부위원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그는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 억세게 틀어쥔 로농적위군 지휘성원들과 대원들이 대원수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러면서 로농적위군 전체 지휘성원들과 대원들이 최후승리에 대한 신념을 안고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