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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남, 해외공동사진전《평양이 온다》/대전, 울산에서도 열려

가까와지는 통일을 느끼며

12월 17일에 진행된 대전전시회 개막식의 모습

남조선의 인터네트매체 《민플러스》, 조선6.15편집사, 조선신보사가 주관하여 작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된 북, 남, 해외공동사진전《평양이 온다》가 울산과 대전에서 열렸다.

공동사진전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운동과 김정은원수님의 서울방문을 환영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력사상 처음으로 북과 남, 해외의 언론사가 공동으로 조직한것이다. 이번 공동사진전은 남조선 각계각층 인민들이 북측에 대하여 바로 알고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으로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의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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