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일본군성노예피해자 김복동할머니 별세

일본에 대한 분노와 조선학교에 대한 사랑 안고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인 김복동할머니가 1월 28일 오후 별세하였다. 향년 93세.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정의련)는 김복동할머니가 별세한 소식을 전하면서 김복동할머니는 수많은 성노예피해자들의 상징이였으며 일본의 진정한 사죄와 제대로된 배상을 요구해온 인권평화활동가였다고 밝혔다.

1926년 경상남도 량산에서 출생한 김복동할머니는 1940년 14살때 일본군성노예로 련행되여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에 끌려다니며 성노예로서의 삶을 강요당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