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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단일팀, 세계를 향한 첫걸음/세계송구남자선수권대회, 24개국중 22위

2019년 세계송구남자선수권대회(10~27일, 도이췰란드, 단마르크의 공동주최)에 출전한 북남단일팀이 24개 출전국중 22위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남자송구 북남단일팀은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을 위한 북남체육분과회담합의에 따라 구성되였다. 송구종목에서 북과 남이 단일팀을 무어 국제경기에 출전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측의 리영명, 리성진, 박종건, 리경송선수 4명, 남측선수 16명으로 구성된 단일팀은 지난달 22일부터 도이췰란드 베를린에서 약 1달간 합동훈련을 진행하여 호흡을 맞추었다.

북남단일팀은 조별련맹전에서 도이췰란드(세계순위 1위), 로씨야(4위), 프랑스(5위), 세르비아(6위), 브라질(27위)의 강팀들을 상대로 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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