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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청년 2019〉가슴에 새긴 감사의 마음/에히메

스무살을 맞는 에히메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5일 총련 에히메현본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에히메현본부 고정범위원장, 조청본부 김시룡위원장, 녀성동맹본부 김양혜위원장, 시고꾸초중 리일렬교장을 비롯한 일군들, 스무살청년들과 그 가족, 동포 약 30명이 참가하였다.

스무살을 맞는 에히메동포청년들

6명의 스무살청년들이 입장하자 회장에서 큰 박수가 올랐다.

먼저 고정범위원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청년들에게 《동무들이 이렇게 스무살을 맞을수 있은것은 낳아 키워준 가족들과 선생님들, 동포 그리고 동포사회가 있었기때문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사는 곳과 일하는 곳은 달라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참된 조선청년으로 자라나주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청년들을 축하하여 총련본부, 에히메현상공회, 조청본부, 녀성동맹본부, 금강보험이 준비한 기념품을 각 대표들이 증정하였다.

또한 조은니시신용조합과 청상회에서 이미 축하금이 전달되였다는것이 소개되였다.

스무살청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족과 관계자들에게 꽃을 전달하였다.

스무살청년을 대표하여 박장호청년(조선대학교 경영학부 2학년)이 결의표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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