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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확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자》/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진행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작년 12월 25일과 26일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가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을 분석총화하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총폭발시켜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박봉주내각총리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나라 다수확운동의 력사는 주체농업발전의 넓은 길을 열어주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애국헌신의 력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 집단주의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말하였다.

지난 기간 일부 농장과 단위들에서 종자생산과 보관관리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지 않고 기후조건과 포전별특성에 맞게 품종배치를 바로하지 않았으며 분조관리제안에서 포전담당책임제의 우월성을 최대한 발양시키지 못한 결함들에 대하여 피력하였다.

보고자는 당이 지펴준 다수확운동의 불길드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 제시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29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