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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양시에서 대상건설 적극 추진/비행장주변 정리, 여러 공장, 시설 개건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건설의 대번영기를 끊임없이 이어나갈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올해 평양시에서 중요대상건설과 개건공사를 적극 추진하였다.

조선식기와를 전문으로 생산할수 있는 미림색기와공장이 완공되고 구역, 군식료공장들과 김치공장들을 비롯한 여러 공장, 기업소에 대한 건물개건공사, 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가 진행되였다.

순안구역 룡복리, 재경리, 택암리 등 평양국제비행장 주변정리공사가 힘있게 진척되여 수백세대의 소층 및 단층살림집들에 새집들이를 하였다.

이와 함께 10여동의 공공건물 및 생산건물들도 완공되고 440여정보의 토지가 번듯하게 정리되였다.

락랑구역에 문주(1, 2), 정각, 옛무덤(1, 2), 종합안내판, 박물관 등 10여개 건물들과 야외시설물들로 이루어진 락랑박물관이 새로 건설되였다.

중심부에 자리잡은 평양역전백화점이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멋들어지게 변모되고 보통강기슭에 평양건재기술대학이 훌륭히 일떠섰다.

이밖에도 동평양지구 체육시설건설, 체육인숙소건설, 대성산샘물공장건설, 평양제약공장, 평양전자의료기구공장개건현대화공사 등 많은 대상들에 대한 건설 및 개건보수공사가 힘있게 진척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