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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관계발전은 확고한 방침/조선정부대표단 단장이 중국 주석과 면담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한 리용호외무상이 7일 인민대회당에서 습근평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을 만났다.

습근평주석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중조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있다고 하면서 중조친선관계를 발전시키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말하였다.

리용호외무상은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력사적인 상봉들에서 이룩하신 공동인식은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중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방향을 밝힌 귀중한 지침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인민이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중국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회담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정부대표단 단장으로 중국을 방문한 리용호외무상과 왕의 중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사이의 회담이 7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올해 조중친선관계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조가 활력있게 진행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돐이 되는 2019년에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가일층 확대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조선정부대표단 성원들,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중국측에서 공현우 부부장을 비롯한 중국외교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신보)